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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로게이트', 인류의 재탄생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3 13: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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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로게이트' 포스터

영화 '써로게이트'가 13일 오후 12시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써로게이트'는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의 작품이다.

'대리', '대행자' 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이다. 즉 영화는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써로게이트'의 히어로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브루스 윌리스, 라다 마첼, 로자먼드 파이크, 보리스 코조, 빙 라메스, 제임스 크롬웰, 마이클 커들리츠, 메타 골딩 등이 출연했다.

한편 '써로게이트'의 누적 관객수는 79만4475명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