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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철비',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변호인' 양우석 감독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6-13 13: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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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철비' 포스터

영화 '강철비'가 13일 오후 12시 40분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강철비'는 양우석 감독의 작품이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 분)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 분)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한다.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조우진, 정원중, 장현성 등이 출연했다.

한편 '강철비'의 누적 관객수는 445만 2755명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