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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태항호, 6살 연하 비연예인과 10월 5일 결혼

유송희 입력 2019-06-13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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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 /미스틱스토리 제공

배우 태항호가 오는 10월에 결혼한다.

13일 태항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태항호가 오는 10월 5일 시내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3년 동안 교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연극 '햄릿Q1'으로 데뷔한 태항호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