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뉴스홈

문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13일 일반 상영작 예매 오픈

편지수 입력 2019-06-13 14:30:34

2019061301001049900051491.jpg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13일 일반 상영작 예매 오픈 /제 23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AN)'의 일반상영작 예매가 오픈됐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측은 13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를 오픈했다.

일반 상영작 예매 기간은 해당 상영 시작 1시간 전까지며,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예매전용페이지를 운영한다.

한 영화당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온라인 매진작의 경우, 일부 현장석을 상영 당일 현장 티켓부스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 결제 등이다. 실시간 계좌이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가능하다.

해당 영화 상영 1시간 전까지 취소 가능하며, 상영 당일 티켓 취소 시 건당 1천원을 부과한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 23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49개국 286편(장편 168편, 단편 118편)의 독특한 전 세계 장르 영화를 공개한다.

특히 '매혹 김혜수'를 비롯한 특별전 상영작은 평소 여느 극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상영 티켓 가격은 7000원이며, 개·폐막작 관람권은 1만3000원, 심야상영작은 1만4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심야 영화 3편 관람과 함께 기념품도 제공하는 심야 패키지는 2만 원이며, 온 가족이 함께 볼만한 작품을 상영하는 '패밀리 존' 섹션은 4000원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