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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에너지, 적수피해지 생수 공급

김명호 발행일 2019-06-21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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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에너지(대표이사·이태형)는 붉은 수돗물 사태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생수 1만2천병(1천만원 상당)을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종합에너지는 인천 지역 주택과 사무실에 친환경 냉·난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장기화 되고 있는 수돗물 피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

인천종합에너지 이태형 대표이사는 "수돗물 피해 사태로 고통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사태가 하루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