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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측 "오늘 모델 남보라와 7년 열애 끝 결혼"

유송희 입력 2019-10-09 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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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모델 남보라와 결혼 /아메바컬쳐 제공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모델 남보라와 결혼했다.

OSEN은 9일 "프라이머리가 이날 서울 강남 모처에서 남보라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프라이머리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정기고, 샘김-에스나가 축가를 불렀으며, 사회는 래퍼 얀키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이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프라이머리가 남보라와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두 사람이 7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6년 프라이머리 스쿨 1집 앨범 'Step Under The Metro'로 데뷔한 프라이머리는 MBC TV 예능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남보라는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다수의 패션쇼와 보그, 코스모폴리탄 등 매거진 화보에서 모델로 활동해왔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