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뉴스홈

연예

노을 이상곤·배우 연송하 결혼, "내년 꽃피는 봄이오면" 백년가약

손원태 입력 2019-11-08 14:26:42

노을.jpg
노을 이상곤·배우 연송하 결혼 /각 소속사 제공
 

그룹 노을 멤버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2020년 3월 14일 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면서 "두 사람이 평생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을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 에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곤은 지난 2002년 노을 멤버로 데뷔, 그룹 리더를 맡고 있다. 노을은 지난 7일 1년 만에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매했다. 

 

연송하는 영화 '10억'과 '수상한 고객들', '싱글라이더', '프리즌' 등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