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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인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OST 참여, 오늘(8일) 공개

손원태 입력 2019-11-08 14: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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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인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OST 참여 /JTBC 제공
 

신예밴드 퍼플레인이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OST 작업에 참여한다.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ost Part3 퍼플레인의 'Bird(버드)' 곡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퍼플레인이 참여한 'Bird'는 마션이 작사, 작곡했으며, 퍼플레인 특유의 전향적이고 개성 강한 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마션과 퍼플레인이 편곡을 함께하며 풍성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나의 나라' OST에는 앞서 정승환의 '그건 너이니까'와 김재희의 'Wild Road(와일드 로드)', 서호가 피처링한 U-mb5, SEAGATE DJ의 'Remedber(리멤버)'가 수록된 Part1을 시작으로, 옥주현 '기억의 풍경 위에 그대가 서 있다'가 수록된 Part2가 발매돼 주목받은 바 있다. 

 

'나의 나라' OST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김준선은 "음악성 높은 아티스트들이 전격 참여하면서 웰메이드 사극 '나의 나라'에 걸맞은 고품격 OST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드라마와 OS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퍼플레인은 JTBC 예능 '슈퍼밴드'로 결성됐으며, 채보훈과 김하진, 양지완, 이나우, 정광현으로 구성됐다.

 

5인조 밴드로, 폭발적인 보컬과 연주, 퍼포먼스는 물론 압도적인 음악과 무대 구성을 보여줘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