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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간미연 오늘 결혼, 옆에서 행복하게 해줄 것" 미소

손원태 입력 2019-11-09 14: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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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간미연 결혼. /황바울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베이비복스 출신이자 가수 간미연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황바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황바울, 간미연은 이날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황바울은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이 커지고 옆에 함께하며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황바울은 간미연과 함께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야야야', 'Get up', '우연', 'Kille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황바울은 2006년 SBS TV '비바! 프리즈'로 MC 데뷔했으며, 현재 여러 프로 및 뮤지컬 무대에 서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