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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식재산센터 컨설팅… 오늘부터 'IP바로지원서비스'
이준석 발행일 2020-03-11 제12면
수원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경기남부지식재산센터(이하 센터)는 11일부터 '2020년 지식재산권 지원사업'을 개시한다.

센터는 수원시 소재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경영 애로를 특허맵, 디자인개발, 브랜드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으로 해소하는 '중소기업 IP바로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우선 심사를 위한 선행기술조사 비용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창업 초기기업을 지원하는 'IP(지식재산) 나래프로그램'을 통해 수원·성남시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강력한 특허권을 바탕으로 기술분야와 경영분야를 융복합 컨설팅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센터 지원사업 접수시스템(biz.ripc.org)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중소기업IP바로지원서비스는 연중 수시접수, IP(지식재산)나래프로그램은 오는 20일까지 1차 접수가 진행된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