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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산본병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병원 폐쇄

황성규 입력 2020-05-23 1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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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산본병원 제공

군포 산본중심상가에 위치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소속 직원이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직원 A(25)씨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병원은 임시 폐쇄됐다.

시는 곧바로 소독 방역 작업에 착수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병원 폐쇄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