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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하늘동산교회 관련 접촉자 등 2명 코로나19 확진
박현주 입력 2020-06-03 14:23:44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에 있는 새하늘동산교회 관련 접촉자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는 서구에 사는 A(72)씨와 부평6동에 사는 B(59·여)씨가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문학동에 있는 새하늘동산교회 관련 접촉자로, 부개3동이 주소지로 등록돼 있지만 서구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B씨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부평구는 확진자 거주지와 인근 방역소독을 마치고 감염 경로와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