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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에서 개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이현준 입력 2020-06-03 18: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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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교회.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3일 인천 남동구에서 개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A(74·여)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인 B(미추홀구 45번 확진자)씨의 밀접 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근처인 서울 서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남동구는 방역작업과 함께 A씨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