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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북관계 긴장 고조… 초소 사이에도 '적막감'
김금보 발행일 2020-06-15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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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하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거와 군사 무력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하면서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4일 오전 파주 접경지에 마주한 남북한 군 초소 사이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