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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일죽면 양계장 폭우로 매몰사고… 1명 사망
신현정 입력 2020-08-02 10:49:19
2일 오전 7시11분께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 양계장에서 집중호우로 건물이 붕괴되면서 50대 남성이 숨졌다.

사고는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의 한 양계장에서 조립식 판넬조 건물이 집중호우로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34대와 소방력 78명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현정기자 go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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