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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저앉은 이천 비닐하우스… 내려앉은 농심
김도우 발행일 2020-08-06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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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사망자 8명, 실종자 1명 등 9명의 인명피해, 408명의 이재민과 시설 채소 등 농경지가 큰 피해를 입었다. 5일 오후 지난 2일 폭우로 이천시 율면 산양저수지 둑이 붕괴돼 침수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가 물이 빠져나가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