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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교회 관련 김포 확진자 일가족 이틀새 3명 감염
김우성 입력 2020-08-09 22:24:46
김포에서 고양 반석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김포시는 지난 7일 확진된 50대 여성의 남편 A(60대)씨가 9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운양동에 거주하는 일가족 중 최초 확진자인 부인은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소재 반석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이들의 30대와 20대 자녀도 8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