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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포럼]김남훈 삼중이앤씨 회장, 총동문회 3대 회장 취임 "미래사회포럼 진취적 발전에 노력할 것"
이원근 발행일 2021-02-26 제13면
고진수 회장과 '배턴 터치'…차기 운영위원단 출범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동문회장 이·취임식2
25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동문회장 이·취임식'에서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남훈 신임 총동문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2.25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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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주)삼중이앤씨 회장이 미래사회포럼 제3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미래사회포럼은 25일 경인일보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3대 운영위원단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진수 2대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제2·3대 운영위원들과 미래사회포럼 1기부터 8기까지의 동문 회원들이 참석했다. 또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학석 편집국장, 김성규 경영마케팅본부장, 이덕진 출판국장 등 경인일보 임직원들도 참석해 미래사회포럼 3대 운영위원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고진수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해 총동문회장을 맡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여러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하지만 올해는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등 분위기가 다를 것으로 본다. 출발하는 3대 운영위원단을 성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미래사회포럼의 진취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기 계신 분들이 십시일반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축하 인사에서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와 관계를 끊을수 없는 끈끈한 또 하나의 가족이다"라며 "미래사회포럼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와 (사)경인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최고의 리더십 아카데미다. 지난해 8기까지 44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오는 3월 9기 원우 모집을 앞두고 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