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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수도권 물폭탄… 도내 곳곳 침수·산사태 피해 속출
경인일보
입력 2022-08-09 07:55 수정 2022-08-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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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산시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및 주택침수, 수목전도, 토사유출 등 시설피해 585건이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토사가 유출된 안산 반월동 용담로 복구 현장. 2022.8.10 /안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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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산시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및 주택침수, 수목전도, 토사유출 등 시설피해 585건이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토사가 유출된 안산 반월동 용담로 복구 현장. 2022.8.10 /안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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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전날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한 화성시 정남면 사고 현장이 토사와 가재도구가 뒤엉켜 있다. 2022.8.9 /이자현 기자 nature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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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전날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한 화성시 정남면 사고 현장이 토사와 가재도구가 뒤엉켜 있다. 2022.8.9 /이자현 기자 nature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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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남양주시 조안면 팔당댐 인근 도로에 돌이 쏟아져 내려 있다. 2022.8.9 /이자현기자 nature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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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남양주시 조안면 팔당댐 인근 도로가 토사로 뒤덮여 통제되고 있다. 2022.8.9 /수습 김산기자 mountai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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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주택가를 뒤엎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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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차량이 뒤엉켜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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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주택가를 뒤엎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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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주택가를 뒤엎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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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주택가를 뒤엎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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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주택가를 뒤엎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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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검복리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주택가를 뒤엎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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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오전 수원시 대황교지하차도가 침수돼 통제되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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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오전 수원시 대황교지하차도가 침수돼 통제되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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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9일 오전 화성시 매송면 어천교차로 지방도 313호선을 운행하던 승용차가 침수 돼 있다. 2022.8.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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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린 9일 오전 수원시 대황교지하차도가 침수돼 통제되고 있다. 2022.8.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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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많은 비가 내린 하남시 팔당댐에서 수위 조절을 위해 흙탕물이 방류되고 있다. 2022.8.9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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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전날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화성 양감면에 위치한 한 젖소 목장이 밀려든 토사와 흙탕물로 뒤덮여 있다. 2022.8.9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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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 이틀째 240㎜가 넘는 폭우가 물폭탄처럼 쏟아진 9일 오후 인천시 동구 송현동의 한 건물 벽면이 무너져 있다. 이 사고로 무너진 벽이 앞 건물 출입구를 막으면서 이곳 주민들이 인근 숙박업소나 친인척집으로 대피했다. 2022.8.9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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