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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데이원스포츠,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선수인 모리구치 히사시 영입
김형욱 기자
입력 2022-08-12 09:36 수정 2022-08-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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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스포츠가 영입한 일본인 선수인 모리구치 히사시의 모습. /데이원스포츠 제공

고양 오리온을 인수하며 2022~2023시즌 프로농구에 새롭게 참가하는 데이원스포츠가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선수인 모리구치 히사시와 계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 31일까지다.

만 23세의 모리구치는 올해 도카이 대학을 졸업했다. 180㎝에 75㎏의 신체조건을 가진 모리구치는 빠른 스피드와 수준급의 볼 컨트롤 능력은 물론 정확한 슈팅 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다.

모리구치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전 규수대학농구리그에서 22경기에 출전, 평균 15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한편 데이원스포츠는 지난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경기당 평균 15.4점을 넣으며 맹활약한 전성현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를 꾀한 바 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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