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뉴스홈

연예

첫방 '상류사회', 시청률 7.3% 동시간대 최하위… '아쉬운 출발'

정진미 인턴기자 입력 2015-06-09 10:26:00

상류사회.jpg
▲ 첫방 상류사회 /SBS 제공

'상류사회' 첫 방송이 동시간대 3위로 출발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첫방송은 전국기준 7.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하위로 출발했다.

이날 방송된 '상류사회'에서는 재벌가의 막내딸 장윤하(유이 분)와 서민 친구 이지이(임지연 분)가 유민 푸드코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과 유민그룹 아들 유창수(박형식 분)과 그런 창수를 돕는 능력있는 부하 최준기(성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17회는 10.2%를 기록해 2일 방송된 16회 시청률 10.2%와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SBS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 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 용 두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스터리 청춘 멜로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10시 방송.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