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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원과 함께 '오전의 티타임'… 마지막 水, 화성 모두누림센터

강효선 강효선 기자 발행일 2019-02-12 제16면

27일 첫 게스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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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윤덕원·이지형

지난해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메인 아티스트로 나서며 매회 매진을 기록한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이 시즌2로 돌아온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리는 11시 콘서트는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마주앉아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즐기는 공연이다.

오는 27일 열리는 올해 첫 공연에는 게스트로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출연, '봄의 기적을 꿈꾸며 만나는 음악의 온기'라는 주제로 윤덕원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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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원은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 작곡, 보컬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흐린 길', '비겁맨'을 시작으로 밴드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고정 게스트로, FM '인생라디오'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이지형은 토이 6집의 수록곡 '뜨거운 안녕'의 객원 보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1990년대 중반 록 밴드 '위퍼'의 멤버로 오랜시간 활동해 왔으며, 2006년 솔로 앨범 '라디오 데이즈(Radio Dayz)'를 발표한 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새롭게 펼쳐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힘든 이별의 순간을 노래한 싱글 'STOP'을 발매했다.

윤덕원과 이지형이 함께 꾸미는 11시 콘서트 첫 번째 공연은 전석 1만5천원이며, 예매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1899-3254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사진/화성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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