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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장기용 품 속에서 "안아줘 나무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4 23: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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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장기용. /MBC TV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방송 캡처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이 위기에 빠진 진기주를 구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TV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에서 채도진(장기용 분)이 위험에 빠진 한재이(진기주 분)를 구하기 위해 세트장에 돌진했다.

채도진은 세트장의 잠겨있는 문을 차량을 몰고 돌진해 부수고 들어갔다. 세트장 한 구석엔 한재이가 쪼그려 앉아 울고 있었다. 채도진에게 안긴 순간 한재이 앞엔 윤나무(남다름)가 나타났다.

 

한재이는 꿈속에서 "지금 꿈이지? 그럼 지금만이라도 나 좀 안아주라. 나무야. 이렇게 잠깐만이라도 이렇게 만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잠을 청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