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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2' 네티즌이 뽑은 TOP10… 악동뮤지션·신지훈·걸그룹 3파전

서윤석 인턴기자
서윤석 인턴기자 기자 sys@kyeongin.com
입력 2013-01-26 20:51

   
▲ 'K팝 스타2' 악동뮤지션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2' 방송 캡처

악동뮤지션이 네티즌들이 뽑은 K팝스타2 TOP1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7일 방솔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 스타2) 11회 분에서는 생방송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배틀 오디션'이 펼쳐진다.

이에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K팝 스타2 예상 TOP10' 투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남매 듀엣 '악동뮤지션'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네티즌이 뽑은 'TOP10'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참신한 자작곡으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악동뮤지션은 '다리꼬지마'와 '매력있어' 2연타로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비록 지난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 공개한 자작곡 '못나니'가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팀이기에 높은 투표율을 보인것으로 분석된다.

악동뮤지션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은 다름 아닌 '소름 보이스' 신지훈.

현재 네티즌들은 신지훈의 음색과 무한한 가능성에 끊임없는 찬사를 보내며 '신지훈 중독'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K팝 스타'표 걸그룹 멤버인 박소연, 송하예, 전민주의 선전이 눈에 띈다. 이들은 각각 3, 4, 5위로 선전하며 'K팝 스타2'의 새로운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한편, 생방송 무대에 서게 될 최후 10인의 윤곽이 드러날 'K팝스타2' 11회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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